2025년 5월 1일부터 주 3회 출근에서 주 4회 출근으로 바뀌어 원격은 주 1회만 가능하며, 공휴일이나 휴가로 주 4회 출근이 불가능하면 원격을 쓸 수 없다.
규칙
| 구분 | 내용 |
|---|---|
| 변경 전 | 주 3회 출근 필수 · 2회 원격 가능 |
| 변경 후 | 주 4회 출근 필수 · 1회 원격 가능 |
| 시행일 | 2025년 5월 1일(목)부터 |
- 1회는 「끊김 없는 8시간 근무」를 의미한다.
- 공휴일이나 휴가 등으로 주 4회 출근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원격을 쓸 수 없다.
- 조직 상황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그룹리드의 판단 아래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
- 그룹리드는 원격근무 없음을 기본으로 한다.
예외
가족 돌봄, 건강 사유 등 개인 상황이 뚜렷한 경우에는 그룹리드와 논의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 경우 트라이브 리드 및 구성원과의 충분한 논의, 일정 조율, 공유가 필수다.
배경
협업 강화와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근무 체제를 조정했다.
목표조직은 다양한 역할과 직무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빠른 소통과 협업이 더욱 중요하다. 원격근무로 인해 회의가 미뤄지거나 즉시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지연되고, 화상 회의일 때 회의 밀도가 낮아지는 경험이 누적됐다.
자주 묻는 것
꼭 출근을 늘려야 협업이 더 잘 되는가 많은 구성원이 주 3회 출근 체제에서도 효율적으로 협업해 왔다. 다만 최근에는 즉시 논의가 어려워지거나 의사결정이 지연되고, 회의 일정이 어긋나거나 직무 간 이해가 부족한 사례가 누적되며 협업 속도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변화는 출근 일수를 늘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협업의 밀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다. 「출근 그 자체」보다 의미 있는 동시성을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본다. 팀별로 공동 출근 요일을 정하거나 크로스 협업 파트너와 같은 날 근무하도록 조정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개인 몰입 시간이 사라지는 것 아닌가 이번 조정은 협업과 적시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춘 변화다. 개인 집중이 필요한 시간과 환경에 대한 고민도 병행한다. 불필요한 회의 줄이기, 몰입을 위한 시간과 공간 확보 등이다. 의견은 HRBP 에게 전달한다.
「시간 투입 = 성과」로 보는 문화가 생기지 않는가 성과 중심 문화를 지켜 간다. 출근 횟수는 협업의 밀도를 위한 기반일 뿐, 성과는 여전히 「일의 임팩트와 실행력」을 기준으로 한다.
업무는 그대로인데 더 많은 시간을 들이게 되는 것 아닌가 「단순히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들자」는 방향으로 움직이기를 권장한다. 같은 시간에도 더 밀도 있게 일하고 큰 임팩트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가 협업과 소통의 강화라고 판단했다.
관련 문서
| 대상 | 경로 |
|---|---|
| 원격근무 시 지켜야 할 것 | corporate/attendance/remote-work-rules.md |
| 근무 유형 | corporate/attendance/work-types.md |
| 코어타임 | corporate/attendance/core-time.md |
| 근태와 휴가 사전 공유 규칙 | corporate/attendance/schedule-sharing-rules.md |